문신이란 미용적 목적이나 외상에 의해서 피부 속 깊은 층(진피)에 색소가 들어간 후 제거되지 않고 남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원인에 따라 나누면, 손상된 피부에 흙이나 흑연 등이 들어가서 생기는 외상성 문신과 는썹 문신이나 가슴이나 등에 각종 모양을 새기는 장식성 문신이 있습니다.
이를 모두 피부 깊은 층(진피)에 색소가 들어가서 생기므로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게 됩니다.
문신의 치료는 큐스위치(Q-switched) 엔디야그레이저를 이용하여 문신의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주변에 손상을 최소화하여 흉터없이 문신을 치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