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피부과의원


제모 레이저 시스템은 DCD이론에 근거한 최첨단 제모 레이저(GentleLASE plus with DCd)입니다. 본 제모 레이저 시스템은 레이저 발진 직전(3/100초 내외)에 피부의 레이저 조사 부위에, 급속 냉매를 분사시켜 제모효과를 극대화 시키면서 동시에 통증을 없게 함으로써 안전하고 부작용 없는 제모시스템입니다.
다양한 크기의 레이저 치료 광선을 내는 handpiece를 가지고 있어 얼굴을 포함한 신체 어느 부위나 쉽게 털을 제거할 수 있으며 dynamic cooling system으로 치료 시에 표피를 보호해주고 환자가 아픔을 덜 느낍니다.
또한, 755nm의 파장을 가진 Alexandrite laser로써 제모기능 이외에 하지의 정맥 울혈성혈관 확장증 안면부의 미세혈관 확장증, 각종 색소질환에도 다른 레이저 장비들과 병용, 또는 단독 사용하여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 장비입니다.

1. 정확하고 확실한 제모가 가능합니다.
2. 시술시 통증을 최소화 했습니다.
3. 1회 시술 부위가 넓으므로 시간이 단축됩니다.
4. 선택적으로 모낭을 파괴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5. 치료 횟수가 적습니다.
6. 시술 후에 모공이 수축 되므로 오히려 피부가 부드러워집니다.
7.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8. 면도로 인한 자극 피부염이나 모낭염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9. 제모 시술시 발생 할 수 있는 색소침착이나 화상으로부터 안전합니다.

모든 부위의 제모가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며 털을 뽑는 것은 안되지만 쉐이빙은 가능합니다.
시술받은 부위는 강한 자외선과 선탠은 피하시고 강한 자극을 주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합니다.

영구제모 시술시 일반적인 부위의 팔, 다리, 겨드랑이의 경우 3회정도의 시술을 받아야 합니다. 3회정도의 시술이면 80~90%정도의 영구제모를 하게 됩니다. 남성분들의 얼굴부위(턱수염, 구렛나루, 볼쪽)와 좁은 이마, 매우 굵은 털들은 4회 정도의 시술을 받게 됩니다.
영구제모 1차 시술후 4~6주정도의 간격으로 2차 시술을 받게 되며 1차 시술후 제모되지 않은 털들과 휴지기의 털, 빠져있던 털들이 다시 자라나는 시기에 2차, 3차 시술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주기로 3~4회의 시술을 받게 됩니다.
영구제모 시술시 개인적인 털의 굵기, 피부의 색상, 털의 밀집도, 피부의 열반응에 의한 차이에 의해 시술횟수는 1~2회의 추가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다모증이 호르몬계 대사성 질환이 있거나 약물에 의한 경우는 이러한 질환의 치료가 먼저 선행 되어야 하 므로 신체적 이상에 대해 레이저 치료 이전에 확실한 검사를 하는 것이 필 요합니다.
2. 단순포진이나 봉와직염등의 감염성 질환이 있으면 레이저 시술전에 치료를 하고 시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포진을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치료전에 항 바이러스제로 치료를 먼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켈로이드나 비후성 반흔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치료에 주의해야 합니다.
4. 선탠을 한 경우에는 살의 색이 원래의 색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미백제를 상당기 간 사용하는 것이 색소이상을 초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5. 유두 주변이나 성기 가까운 부분, 항문 주변은 색소침착이 짙어 레이저에 부적당합니다.
6. 털을 뽑았다면 레이저의 타켓이 없어지므로 레이저 전에 털을 뽑아서는 안됩니다.

1. 시술후 모공부위의 피부가 홍반, 즉 약간 빨간 상태가 금방 없어지지만 며칠 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딱지가 일시적으로 생기는 수가 있는데 억지로 떼지 않고 항생제연고를 바르면 문제가 없습니다.
3. 시술 후 2~3일 정도는 사우나, 타올로 미는 등의 자극은 피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시술 후 박혀있던 털들은 1주일 뒤 타올 등으로 문지르면 빠져 나오며 쉽게 뽑혀 올라오는 털은 제모된 털입니다.